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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verse Art] MIVA: Somewhere Over There - Seoul Media Institute of Technology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Foundation|Selected Work of the 2022 Metaverse Art Activity Support Project (Final Video)
[Metaverse Art] MIVA: Somewhere Over There - Seoul Media Institute of Technology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Foundation|Selected Work of the 2022 Metaverse Art Activity Support Project (Final Video)
[Metaverse Art|Selected Artist Interview] Seoul Media Institute of Technology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Foundation - MIVA|2022 Metaverse Art Activity Support Project
[Metaverse Art|Selected Artist Interview] Seoul Media Institute of Technology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Foundation - MIVA|2022 Metaverse Art Activity Support Project
Newspaper

Embalmed Data, Floating Memories - NeMaf 2024 to Open on August 1 at Seoul Media Institute of Technology

New Media Art Alternative Film Festival 'NeMaf' Opening Ceremony on August 1st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예술축제 제24회 네마프, 8월1일 SMIT 미디어홀에서 개막식 개최 - 매일일보
https://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4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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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7일 30여개국 87편 상영/전시… KT&G상상마당, 서울아트시네마 등에서 열려
- 개막작은'누구세요', '미얀마 아나토미', '레너드 기억법 예제' 단편 3편
- 황선정 작가의 오디오비주얼 라이브 '위아 폴리포닉 바디즈' 개막공연으로 펼쳐져
매일일보 = 김종혁 기자 | '제24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www.nemaf.net, 네마프 2024)’이 8월 1일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미디어홀(상암 DMC KGIT센터 4층)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 7일간의 축제를 시작한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탈장르 대안영화제이자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예술축제인 네마프 2024는 오는 8월1일~8월7일까지 대안영화, 디지털영화,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등 30여개국 87편을 KT&G상상마당 시네마/스위트관, 서울아트시네마, 별관 아웃하우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미디어홀 등에서 상영, 멀티스크리닝 전시한다.
24th New Media Art Alternative Film Festival, NeMaf, to Hold Opening Ceremony on August 1 at SMIT Media Hall
2023 MUVA: Multi-Universe for Virtual Artists 프로젝트 쇼케이스 개최 - 뉴스와이어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6397
메타버스 공간에서 가상 자아의 다중 세계관
뉴스 제공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확장미디어스튜디오
2023-10-18 10:45
2023 MUVA: Multi-Universe for Virtual Artists Project Showcase Held
2023년 메타버스 예술활동 지원사업
메타버스로 얘기하는 현실의 문제, 《Meta-Breathing》展 - 서울문화투데이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
문체부ㆍ아르코 ‘메타버스 예술 활동 지원사업’ 선정작
피어컨템포러리(pier contemporary)서, 오는 28일까지
[서울문화투데이 이지완 기자] 메타버스 공간에서 가상 자아의 다중 세계관(multi-universe)적 전개 과정에 주목하고, 이를 예술 작품으로 드러낸 전시가 개최된다. 피어컨템포러리(pier contemporary/성동구 성수일로10가길 18 B1)에서 오는 28일까지 개최되는 《Meta-Breathing》전시다. 전시는 MUVA(Multi-Universe for Virtual Artists)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Addressing Real-World Issues through the Metaverse: Meta-Breathing Exhibition

Ulsan Art Museum Hosts Seminar in Conjunction with Distorted Data Exhibition
Artificial Coexistence: Exploring Robotic Art
2022년 메타버스 예술활동 지원사업
《Somewhere over there》展, 실존예술가 8인-가상예술가 5인 협업 전시 - 서울문화투데이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41
인사동 KOTE, 11.13까지
문체부‧한국예술위원회 ‘메타버스 예술활동’ 선정작
무대 뒤 예술가 삶, 가상 정체성으로 발화
[서울문화투데이 이지완 기자] 다변화된 사회 속 단 한가지의 페르소나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때다. 최근 쉽게 접해볼 수 있는 메타버스, 가상현실은 단 한가지의 자아에서 벗어나 여러 개의 자아를 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에게 어떤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까.
"Somewhere Over There" Exhibition: A Collaborative Showcase Featuring 8 Real-Life Artists and 5 Virtual Artists

Artists' Perspectives on Seoul... 'Hashtag. Seoul.' Exhibition Opens

10th Anniversary NMARA Conference: Diagnosing the AI Era through Nam June Paik

What Does the Future Hold When Technology Meets Art?… 'Media Art - Black Swan' Exhibition Opens at Sangam Oil Reserve Base
한국연구재단 2018년 인문도시지원사업
액션과 리액션 < 이슈 큐레이션 < 기사본문 - PD저널
https://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0864
[PD저널=이은미 KBS PD] 디지털 치매 때문인가. 대화를 나누다가 문득 말하고 싶은 얘기가 떠올랐는데, 상대방이 하던 얘기를 다 듣고 나서 그 말을 하려고 하면,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리기 십상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상대방에게 말할 시간을 주지 않고 혹은 하던 대화의 맥을 끊고는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쏟아 놓기 일쑤다. 이런 현상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 사이 일수록 더 자주 나타난다. 드라마 시나리오에서 대화를 쓸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작법 중 하나가 ‘액션과 리액션’이다. 등장인물 한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을 다 쏟아내서는 안되고, 한 인물이 대사를 던지면 상대 인물이 그 대사에 반응을 하면서 다이알로그가 형성되는 것이다.
이렇게 인물들이 대사를 주고받으면서 정보나 사건이 증폭되고 스토리가 진행된다. 결국 소통은 액션과 리액션으로 구성되는 셈이다. 그런데 현실에선 점점 대화의 ‘액션과 리액션’ 기술이 점차 퇴보하고 있는 것 같다.
Action and Reaction

"How Much Has Our City Changed?!" Interpreted Through the Lens of Humanities

Children Dreaming of Becoming ‘Robotic Artists’ Every Saturday
한국연구재단 2018년 인문도시지원사업
“한양도성 순성, 본래 의미는 기원·희망”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서울&
https://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3858.html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첫 강의
도성 하루 만에 돌면 과거 급제 속설
“한양도성 이야기가 서울의 정체성”
"Hanyangdoseong Circuit, Its Original Meaning is Prayer and Hope"

Seoul Media Institute of Technology Project Group Launches ‘Digital Humanities City Project’ Course
문화예술교육의 미래로 내딛는 힘찬 발걸음 | arte365
https://arte365.kr/?p=66324
올해로 7회를 맞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오래된 미래, 다가올 미래’를 주제로 5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었다. 변화하는 시대에 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과 새로운 방향에 관해 이야기하는 국제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융합적 사고와 놀이가 결합되고 다양한 기술과 매체로 이뤄진 34개 문화예술교육 워크숍이 문화비축기지 곳곳에서 시민들과 만났다. 이밖에도 문화예술교육 해커톤, 해외전문가 초청워크숍, 교원연수, 행정인력 연수, 11개 유관 학회가 개최한 세미나 등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각계각층이 한자리에 모여 다가올 미래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하여 논의하고 준비하는 자리가 되었다. 국내외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예술가,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문화예술교육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체험한 지난 5일간의 여정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다가올 미래로의 첫 걸음
개막선언 ‘오래된 미래, 다가올 미래’
5월 23일(수), 문화체육관광부 나종민 제1차관의 인사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양현미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5일간 열릴 주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양현미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문화예술교육이 길을 잃지 않으려면 문화예술의 가치를 살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삶, 개인과 공동체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 모든 사람이 예술가인 시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뒤따라야 한다.”며, 2018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의 개막을 선언했다. 이어 시작된 오프닝 공연 <오래된 미래, 다가올 미래 : 로봇과 인간의 공생>은 인간-기계 공생에서 출발해 그 경계가 유기적이고 사이버네틱하게 결합되는 사이보그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이어질 국제심포지엄의 주제로 참석자들을 안내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듯 했다.
A Bold Step Towards the Future of Arts and Culture Education - 2018 World Arts and Culture Education Week Photo Review

Installation Artist Jung Seung Solo Exhibition ‘The Thread of Prometheus’ Opens

Media Artist Kim Hyun-joo’s Exhibition "Poetic Machine - Taking a Pause" Opens

The Future of Humanity and the Cultural Industry… ‘DA-DA Open Seminar’ on the 23rd
열혈예술청년단 2016년 신작 ‘춤인 것’과 ‘춤이 아닌 것’ 공연 -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275214
움직임 + 미디어 설치 + 애니메이션 씽크(SYNCH) 맞춘 융복합 공연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열혈예술청년단의 2016년 작품 <씽크(SYNCH)04 – 바디 그라데이션(BODY GRADATION)(이하 ‘씽크04-바디 그라데이션’)>이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 저녁 8시 인디아트홀 공에서 총 3회의 공연을 갖는다.
<씽크04-바디 그라데이션>은 안무가 유재미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김현주와 애니메이터 박형민이 합을 맞춘 융복합 퍼포먼스이다.
안무가 유재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춤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인 움직임과 신체 등을 해체하고 재구성 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이러한 안무적 실험을 통해 ‘어떤 것이 춤이다’라고 정의내리기보다는 다양한 춤의 그라데이션을 펼치면서 발견되는 흥미롭고 다양한 현상들을 가지고 춤을 만들어내는 ‘춤에 대한 춤’이라 할 수 있다.
Passionate Young Artists’ Troupe 2016 New Performances: ‘What is Dance’ and ‘What is Not Dance’
